친환경소재서 초정밀가공기까지 총망라

2019-04-29 13:44

제 25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성료…역대 최대 26개국 572개사가 참가


친환경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 보였다. (주)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플라스틱·고무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 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19년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던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 무산업 전시회 KOPLAS 2019(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가 폐막되었다. 

지난달 12일 개막 식은 KOPLAS 전시회와 INTERMOLD KOREA가 함께하여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 장, 이성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을 비롯하여 KOPLAS 주최인 김충한 한국이앤엑스 회장, 한영수 한국합성수지가 공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INTERMOLD KOREA 주최인 박순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권영두 한국공작기계 산업협회 회장, 김동섭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명예이사장, 업계대표로 김익환 (주)우진플라임 대표, 김병구 (주)동신유 압 대표, 이은경 (주)일광폴리머 대표, 구본규 엘에스엠트론(주) 전무, 김학권 재영솔루텍(주) 회장, 권영열 화천기계(주) 회장, 김재섭 두산공작기계(주) 대표 등 관계인사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