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ack 2020 전시회 7월로 연기

흥아기연, 세종파마텍, 카운텍, 영테크팩 등 국내외 브랜드 500개사 참가  


한국포장기계협회, 월간포장, 경연 전람 주관으로 오는 4월 킨텍스에서 개 최 예정이었던 국제포장기자재 전시회 Korea Pack 2020이 7월로 연기 개최된다. 이번 연기 결정은 코로나19 감염증이 국내외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우리나라 정부, WHO 등 보건당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세계적 이동제한 권고에 따라 참 가업체, 참관객의 안전을 위해 내려졌 다. 변경날짜는 7월 27일(월)부터 30일 (목)이며, 같은 규모로 킨텍스에서 개최 된다. Korea Pack은 국내외 6만여 명이 방문 하는 패키징 산업 아시아 최대 전시회 로, 식음료, 의약품, 화장품 등 산업 분 야의 패키징 기술을 한 단계 높일 수 있 는 신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흥아기연, 세종파마텍, 카운 텍, 영테크팩, 솔팩, 제팩, 을성정공 등 국내 정상급 포장기계 제조기업과 일본, 유럽, 중국 등 해외브랜드 500개사가 참 가한다. 국내 리딩 제조사들과 해외브랜드가 참가하고 있는 Korea Pack전시회는  식 음료, 제약, 화장품 등 전 산업 제품 패 키징을 위한 자동화 기계, 재료, 디자인 등 최신 패키징 기술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지난 Korea Pack 2018에는 최신 패키 징기술의 소개 뿐 아니라, 패키징 유저 산업계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 -> 생 산 공정 -> 자동포장 -> 물류·유통’까 지 전체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게 전시장별로 전시품목이 소개됐다. 킨텍스 1전시장은 패키징기계, 재료, 제약·바이오·화장품 생산 및 포장기 술, 분체산업의 화학공정·장치기술이 전시됐으며 킨텍스 2전시장은 물류서비 스, 물류기기와 연구·실험분석장비 의 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의약품원료, 화 장품원료, 관련서비스가 전시됐다. 한편, 제조업 전반의 성장을 뒷받침 하고, 친환경 등 신 패러다임을 확산하는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는 패키징산 업은 2016년 기준 매출액 총 42조원으로 소프트웨어(약 50조원)보다는 작으나 바 이오(약 6.6조원) 및 로봇(약 2.1조원)보 다 규모가 큰 산업이다. 대한민국 포장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를 살펴 볼 수 있는 코리아팩 전시회는 1992년에 약 120부스 규모로 첫 선을 보 인 후 현재까지 26년간 개최해오며, 현재 30배 규모로 발전해왔다.


2020년 리사이클링 전략과 사업화 방향 세미나 4월 개최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4월 24일(금) 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0년 리사이클링 & 업사이클링 미래 신산업 전략과 사업화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광물과 신소재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국가적 이 슈가 되고 있는 소재, 부품, 장비의 경쟁 력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선 소재를 안 정적으로 확보하면서 가격경쟁력을 강 화함과 아울러 세계적인 환경규제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전환으로 폐제품에서 소재를 확보 할 수 있는 리사이클링 및 업사이클링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최근 정부에서는 포항 인근에서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을 육 성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태양광패 널, 유무선 공유기 등을 생산자책임재활 용(EPR) 대상으로 추가하는 등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국내 유수한 기업 인 GS건설, 에코프로, 코오롱인더스트 리, 한전산업개발 등이 재활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있다. 세미나주제는 △주요 산업별 희소금 속 적용 전망 및 공급 활성화 방안 △미 래 폐자원 관리현황 및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방향 △세계 타이타늄 리 사이클링&업사이클링 최신동향 및 시 장전망 △물,첨가제를 활용한 저에너지, 친환경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CFRP) 재활용 기술 △대용량 자동차 폐리튬이 차전지 해체/분리 재활용 공정 상용화 기술개발 △폐플라스틱 폐자원을 활용 한 열분해 유화 최근 기술개발 동향 및 사례 △폐디스플레이 유가자원 해체/선 별 자동화 시스템 개발사례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5시10분까지 발표 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금번 세미 나를 통하여 배터리, 전기차, 태양광, 3D프린팅, 복합재료, D/P 등 미래 신산 업에 필요한 리사이클링&업사이클링 신소재의 국내외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를 소개함으로써 신 비즈니스 창출에 도 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플라스틱은 또한 E & E 응용 분야에서 사용할 수있는 복잡한 구성 요소의 3D 인쇄용 재료로 사용된다. 따라서 오늘날의 고급 플라스틱 재료 없이는 아름답게 디자인 된 고성능 전자 장치 및 초고속 무선 기술의 발전이 불 가능할 것임이 분명하다. 오는 4 월 21-24 일 상하이의 CHINAPLAS 2020에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 배울 수있는 기회다. CHINAPLAS 202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 웹 사이트 (www.ChinaplasOnline.com)를 방문하면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