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 2024, 전시개최 1개월여 앞두고 기자간담회 개최

2024-03-04

SIMTOS 2024, 전시개최 1개월여 앞두고 기자간담회 개최

  • 전시개최 개요와 전시특징, 주요 부대행사와 출품 트렌드 공유
  • 참가업체 8사가 직접 소개하는 ‘SIMTOS 2024 전시부스 미리보기’

□ SIMTOS 2024를 주최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2월 23일, 언론·미디어 및 참가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 호텔 3층 루미나스홀에서 ‘SIMTOS 2024’ 홍보를 위한 기자간담회와 참가업체 프리뷰를 개최했다. 


 ㅇ 협회 박재훈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SIMTOS 2024는 참가업계의 판로 개척, 브랜드 홍보 등의 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대면 소통할 수 있는 최상의 비즈니스 마케팅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인사말에 이어 협회 김경동 선임본부장은 기술적인 측면, 솔루션적인 측면, 사회·이슈 측면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측면 등 4가지 키워드로 본 ‘SIMTOS 2024 출품 트렌드’를 소개했다. 


 ㅇ 이번 발표에서는 ‘기술·기능’ 고도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 고품질, 단납기, 원가 절감을 해결하는 가공 장비 및 핵심 유닛 등의 출품 트렌드가 소개되었다. 


 ㅇ 이와 함께 ICT 접목, IoT 융합형 가공장비의 출현과 제어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더 깊어진 생산제조의 디지털화를 보여줄 출품 제품 및 기술 트렌드가 소개되었으며, 끝으로 에너지 절감, 폐절삭유 처리부터 C02 감축·환경 개선 기술까지 친환경·에너지 절감에 대응할 제품 및 솔루션 트렌드도 공유되었다. 


□ 협회 박재현 전시팀장이 발표한 ‘미리 보는 SIMTOS 2024’에서는 전시개최 개요와 참가업체 현황에서부터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SIMTOS만의 위상과 SIMTOS만의 경쟁력 등이 소개되었다. 


 ㅇ 이와 함께 생산제조업계 최대 화두인 ‘지능화·디지털화·자동화’의 최신 정보의 공유, 새롭게 선보이는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 제조혁신 인사이트가 공유될 '글로벌 디지털제조혁신 컨퍼런스', 참가업체와 국내외 바이어의 매칭률을 높인 '국내외 바이어상담회(MM4U) 등이 소개되었다.


 ㅇ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특별전 내에 운영될 '디지털제조기술 테마관'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들 테마관은 AI Factory, 로봇-장비, CNC시스템, 다이캐스팅 테마관으로 구성되며, 산업 디지털전환을 앞당길 디지털제조 솔루션이 공유될 예정이다. 


□ 또한, DN솔루션즈, 스맥, 현대위아, 화천기계, 에이치케이, 한국트럼프, 아마다코리아, 인터엑스 등 SIMTOS 2024 참가업체 8개 사가 자사의 출품 제품 및 전시 콘셉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ㅇ DN솔루션즈는 자동화, 스마트기술, 수요산업 솔루션 등의 테마에 맞춰 17개 기종을 출품하고 최적화된 가공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며, 스맥은 역대 최대의 부스 크기로 참가해 공작기계 28개 모델과 자동화 장치를 출품한다.


 ㅇ 현대위아는 부스를 High Performance 등 6개 Zone으로 구성하고 ‘소통기반의 홍보’를 강화한 부스 운영 전략을 공유했으며, 화천기계는 ‘하모니, 가공을 미래로’라는 전시 테마에 맞춰 17개 기종의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ㅇ 에이치케이는 ‘Here! K Laser, HK’를 주제에 맞춰 최적의 절단 성능과 최상의 절단 솔루션을 제공할 장비를 소개했으며, 한국트럼프는 레이저평판가공기, 레이저튜브가공기 및 절단가공 소프트웨어 등 출품 제품을 소개했다.


 ㅇ 아마다코리아는 환경과 작업자 친화적인 부스 운영 전략과 함께 조작이 간단한 환경친화적인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소개했으며, 인터엑스는 전시회에서 보여줄 기계 장비 산업의 디지털전환을 위한 기술들을 소개했다.

□ 한편, 4월 1일(월)부터 4월 5일(금)까지 KINTEX 제1, 2전시장에서 열리는 SIMTOS 2024는 35개국에서 1,300여 개 사가 6,170 부스 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