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청소년 대상 기후환경 교육 프로그램 ‘기후학교’ 운영

  • 서울시립보라매센터와 함께 서울시 내 600여 명 청소년 대상으로 기후환경 교육 제공
  • 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청소년의 기후위기 대응 및 실천 도와
  • 2040 기후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책임 활동의 일환


(2022년 7월 18일) –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서울 시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년 ‘랑세스-보라매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한 기후학교는 미래사회 주역인 청소년에게 양질의 기후환경 교육을 제공, 환경감수성과 기후소양을 함양하고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랑세스의 교육지원 사회공헌활동이다.


랑세스는 2040년까지 기후중립 실현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가장 먼저 발표한 화학기업 중 하나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 함께 청소년에게 기후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 내 초·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시설 내 기후환경 분야 동아리 등의 청소년 6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세부 수업은 크게 ‘기후환경과 생활‘, 그리고 ‘기후환경과 미래‘를 주제로 맞춤형 이론교육 및 체험 학습이 진행된다. 기후환경과 생활에서는 ▲기후위기와 재난안전 ▲녹색소비 ▲ 자원순환과 에너지 등 일상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 관련 주제를 다룬다. 기후환경과 미래 프로그램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환경권 ▲생물다양성 ▲청소년 기후행동 등 미래 기후환경을 주제로 다채로운 수업을 진행한다.


조승영 랑세스코리아 대표는 “랑세스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기업활동은 물론,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기후학교가 청소년들의 기후 문해력을 높이고 환경시민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랑세스,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 위해 기후보호 및 교육지원활동 전개

랑세스는 ‘2040 기후중립’ 실현을 목표로 탄소 배출 저감 설비 운영, 탄소감축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 개발, 순환경제 이니셔티브 추진 등 다양한 기후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재육성을 지속가능한 기업책임활동의 중요 목표로 설정하고 전 세계 사업장 인근 지역 학생들에 다양한 교육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8년부터 랑세스 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상대적으로 과학교육 기회가 적은 지역아동센터 등의 청소년에게 과학교육을 지원하는 중이다.


랑세스는 2015년 193개 UN 회원국이 합의한 지속가능개발 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지지하며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교육지원활동을 통해 4번째 목표인 공평한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서울 대림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기후환경과 생활을 주제로 '기후학교' 수업을 진행했다.

‘랑세스-보라매 기후학교‘에 참여한 서울 대림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후환경과 생활을 주제로 수업을 받고 있다.

‘랑세스-보라매 기후학교‘에 참여한 서울 대림초등학교 학생들이 EM을 활용한 비누 만들기 학습을 체험하고 있다

‘랑세스-보라매 기후학교‘에 참여한 서울 대림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후환경과 생활에 대한 수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