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CHEMEXCIL Buyer Seller Meet B2B 상담회 열려

2023-01-19

∙ 인도 기초화학, 화장품 & 염료 회원사 17개사 참가

∙ 한국-인도간 네트워킹, 공급망 회복의 신뢰받는 국가로의 역량보여 주겠다.


0 2023 Chemexcil BSM (India Seller Korea Buyer Meet) 행사가 Chemexcil(인도 기초화학·화장품·염료수출진흥회), 주한 인도대사관이 주최하고 경연전람 주관으로 지난 1월 12일(목)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0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 열린 염료·안료, 특수화학분야 인도셀러-한국바이어 B2B상담회로 인도

산업부의 지원으로, 대만, 한국, 일본 3개국을 돌아가며 진행하는 로드쇼의 일환으로 열렸다.

 

0 상담회에 앞서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주한인도대사 Amit Kumar과 Swapnil Thorat 이등서기관, Chemexcil의 Mokashi 회장과 Prafulla Walhe 디렉터, 경연전람 김영수 대표, 국내 화학관련단체, 한국바이어, 인도셀러 등 50명이 참가하였다.

 

0 이날 개막식에서 Amit Kumar 인도대사는 ” 이번 상담회는 인도 화학회사들의 한국화학업계와의 네트워킹 뿐 아니라,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며, ”세계는 전염병과 단일국가 의존성에 내재된 위험으로 인한 공급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인도는 화학제품 공급망 회복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한국의 중요한 파트너 국가가 될 것“이라 밝혔다.

 

0 이날 인도 측은 ▲염료 및 중간체 & 색소 ▲유기 및 무기화학, Agro Chemicals ▲ 화장품, 비누, 세면용품, 에센셜 오일 ▲정밀화학, 윤활유 및 Caster Oils 분야 17개 기업이 참여하여, 한국 바이어 38개사와 제품상담이 진행됐다.

 

0 인도는 정부의 적극적인 화학산업 육성정책과 넓은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20-21년 4억 6,009만 달러의 화학제품을 한국에 수출, 전년 대비 44.71%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0 주최 측 Chemexcil의 Mokashi 회장은 “한국의 잠재적 무역파트너를 발굴하고, 한국고객들로부터 인도화학제품에 대한 요구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도와 한국의 우호적이고 조화로운 사업관계가 촉진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0 한편, Chemexcil 무역단은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Korea Chem 2023 전시회 참가를 위해 다시 방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