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0일부터 부산 본사·서울 마곡서 운영… 센서·제어·통신 등 9개 강좌 구성
- 단순 이론 교육 벗어나 실습·문제해결 중심의 학습 과정 도입

▲ 오토닉스 3월 기술 교육 일정표 (사진=오토닉스 제공)
국내를 대표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가 산업 자동화 관련 종사자 및 일반 사용자, 학생을 대상으로 3월 무상 정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교육은 ▲센서(포토·근접 등) ▲초음파 센서 ▲산업용 통신 ▲제어기기 ▲전력 조정기 ▲IO-Link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되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토닉스에 따르면 정기 기술교육은 스마트 팩토리 확산과 설비 고도화에 맞춰 현장 엔지니어의 제품 이해도와 운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화 핵심 제품군의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부산 해운대 본사와 서울 마곡 R&D센터에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무료이며 교재와 중식이 제공된다. 또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신청은 오토닉스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오토닉스 관계자는 “과정별 실습 장비를 활용해 제품 설정과 통신 구성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하며, “제품 도입 이후에도 제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회 사 소 개 -
오토닉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 핵심인 센서, 제어기기, 모션 디바이스, 레이저 마킹 시스템, 세이프티 등 3만5000여 개의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현재 한국 본사를 포함해 중국, 일본, 베트남, 튀르키예, 미국, 브라질, 독일 등 13개 글로벌 거점을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기술을 알리며 스마트 팩토리 부문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오토닉스 3월 기술 교육 일정표 (사진=오토닉스 제공)
국내를 대표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가 산업 자동화 관련 종사자 및 일반 사용자, 학생을 대상으로 3월 무상 정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교육은 ▲센서(포토·근접 등) ▲초음파 센서 ▲산업용 통신 ▲제어기기 ▲전력 조정기 ▲IO-Link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되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토닉스에 따르면 정기 기술교육은 스마트 팩토리 확산과 설비 고도화에 맞춰 현장 엔지니어의 제품 이해도와 운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화 핵심 제품군의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부산 해운대 본사와 서울 마곡 R&D센터에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무료이며 교재와 중식이 제공된다. 또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신청은 오토닉스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오토닉스 관계자는 “과정별 실습 장비를 활용해 제품 설정과 통신 구성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하며, “제품 도입 이후에도 제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회 사 소 개 -
오토닉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 핵심인 센서, 제어기기, 모션 디바이스, 레이저 마킹 시스템, 세이프티 등 3만5000여 개의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현재 한국 본사를 포함해 중국, 일본, 베트남, 튀르키예, 미국, 브라질, 독일 등 13개 글로벌 거점을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기술을 알리며 스마트 팩토리 부문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