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개국 1,300개 사가 6,000 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글로벌 제조 플랫폼
- 전문관·특별전 구성, 절삭부터 로봇·디지털제조까지 전 공정 아울러
- 컨퍼런스·커리어커넥트 등 비즈니스·기술·인재를 잇는 부대행사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김원종)가 주최하는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The 21st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26, 이하 SIMTOS)이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5일간 KINTEX 제1, 2전시장(102,431㎡)에서 개최된다.
ㅇ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SIMTOS 2026에는 35개국 1,300개 기업이 6,00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5일간 약 10만 명의 참관객(해외 5천 명 포함)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 KINTEX 제1전시장에는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이 구성돼 절삭가공 장비부터 핵심 부품과 제어기술, 공구 및 측정 솔루션까지 생산제조 기술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ㅇ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에서는 DN솔루션즈, 스맥, 위아공작기계, 화천기계 등 국내 주요 기업과 FANUC, 한국야마자키마작 등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머시닝센터, 터닝센터, CNC 자동선반, 복합가공기 등 최신 장비를 선보인다. 특히 CNC 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해 설립된 합작법인 ‘KCNC(케이씨엔씨)’가 참가해 국내 CNC 기술을 선보인다.
ㅇ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은 장비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유닛과 자동화·지능화 제어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공작기계 유닛, 이송·구동계, 모터·센서, 제어시스템 등이 전시되며, 삼천리기계, 서암기계공업, 한성GT 등 국내 기업과 Siemens, NSK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ㅇ ‘툴링 및 측정기술관’에서는 고정도 절삭공구와 첨단 측정·계측 솔루션이 소개된다. 한국야금, 와이지-원, 한국OSG 등 국내 공구기업과 미쓰도요, 헥사곤, 칼자이스, 마르포스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비접촉 기반 품질관리 기술과 머신비전, 3차원 스캐닝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 제1전시장이 금속절삭가공 기반의 정밀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제2전시장 9~10홀은 판금·소성가공 중심의 대면적·대출력 생산기술을 아우르는 공간이다.
ㅇ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과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에서는 레이저·워터젯·로봇용접 등 고효율 절단·접합 기술과 고속·고정밀 프레스·성형 자동화 솔루션이 집중 전시된다. 에이치케이, TRUMPF, AMADA 등 주요 기업이 참가해 디지털 기반 절단·용접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프레스 및 성형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과 국내 전문기업이 참여해 자동화 흐름을 제시한다.
□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운영되는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AI 자율제조 시대의 핵심 기술을 집약한 미래 제조 플랫폼이다.
ㅇ 인터엑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로봇·엔지니어링 기업이 참여해 디지털트윈, AI Factory, MES, 통합 자동화 솔루션, 3D프린팅·적층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제조 DX 전주기 기술을 선보인다.
ㅇ 특히 특별전 내 디지털 제조기술 테마관 중 하나인 ‘Machine on AI 테마관’에서는 글로벌 표준 기반 AI 자율제조 실증 시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비 중심의 기존 전시를 넘어 데이터 기반 자율제조로 확장되는 제조 기술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SIMTOS 2026 기간에는 글로벌 제조 트렌드 공유부터 신제품 발표회, 첨단 기술 정보 교류까지 산업 전문가·기술 리더·실무 엔지니어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ㅇ 글로벌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는 ‘AI-Driven Next-Generation Manufacturing’이라는 대주제 아래, 10개의 세부 주제별로 60여 개의 세션이 발표된다. 이를 통해 피지컬AI, 디지털트윈, 다크팩토리 등 최신 제조 AX 트렌드와 우주항공·자동차 등 수요산업의 혁신 전략을 공유한다.
ㅇ 또, 생산제조 분야 여성 인재의 성장과 연결을 지원하는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에서는 산업계 여성 리더 강연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업체의 신제품·신기술 런칭 발표회장이 될 ‘오픈스테이지 세미나’에서는 디지털제조 트렌드 선도를 위한 혁신 기술이 발표된다.
ㅇ 이밖에도 SIMTOS 2026에서는 채용 플랫폼인 커리어커넥트(채용박람회)가 오프라인 잡페어(현장 상담·면접)와 온라인 채용관으로 운영되며, 바이어상담회(MatchMaking4U), 테크니컬 가이드투어, 스마트 스탬프투어 등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SIMTOS 2026은 대한민국 제조혁신의 방향을 가늠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플랫폼이다.
ㅇ SIMTOS 사무국은 “글로벌 제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융합 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며 “절삭가공부터 로봇·디지털 제조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SIMTOS를 통해 제조업의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ㅇ SIMTOS 2026 참관을 위해서는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SIMTOS 공식 홈페이지(simtos.org)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사전등록 시 전시 및 부대행사 정보와 관심 기업·제품 정보를 뉴스레터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ㅇ 한편, 1984년 대한민국 최초의 공작기계 전시회로 출발한 SIMTOS는 40여 년간 국내 제조혁신의 흐름을 함께해 왔다. 절삭·정밀가공 중심 전시회에서 출발해 자동화·로봇·디지털 제조를 아우르는 종합 생산제조기술 플랫폼으로 성장한 SIMTOS는 이제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전시·상담·컨퍼런스·인재매칭이 결합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글로벌 Top 전시회’로 지정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표 제조산업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김원종)가 주최하는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The 21st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26, 이하 SIMTOS)이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5일간 KINTEX 제1, 2전시장(102,431㎡)에서 개최된다.
ㅇ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SIMTOS 2026에는 35개국 1,300개 기업이 6,00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5일간 약 10만 명의 참관객(해외 5천 명 포함)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 KINTEX 제1전시장에는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이 구성돼 절삭가공 장비부터 핵심 부품과 제어기술, 공구 및 측정 솔루션까지 생산제조 기술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ㅇ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에서는 DN솔루션즈, 스맥, 위아공작기계, 화천기계 등 국내 주요 기업과 FANUC, 한국야마자키마작 등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머시닝센터, 터닝센터, CNC 자동선반, 복합가공기 등 최신 장비를 선보인다. 특히 CNC 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해 설립된 합작법인 ‘KCNC(케이씨엔씨)’가 참가해 국내 CNC 기술을 선보인다.
ㅇ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은 장비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유닛과 자동화·지능화 제어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공작기계 유닛, 이송·구동계, 모터·센서, 제어시스템 등이 전시되며, 삼천리기계, 서암기계공업, 한성GT 등 국내 기업과 Siemens, NSK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ㅇ ‘툴링 및 측정기술관’에서는 고정도 절삭공구와 첨단 측정·계측 솔루션이 소개된다. 한국야금, 와이지-원, 한국OSG 등 국내 공구기업과 미쓰도요, 헥사곤, 칼자이스, 마르포스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비접촉 기반 품질관리 기술과 머신비전, 3차원 스캐닝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 제1전시장이 금속절삭가공 기반의 정밀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제2전시장 9~10홀은 판금·소성가공 중심의 대면적·대출력 생산기술을 아우르는 공간이다.
ㅇ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과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에서는 레이저·워터젯·로봇용접 등 고효율 절단·접합 기술과 고속·고정밀 프레스·성형 자동화 솔루션이 집중 전시된다. 에이치케이, TRUMPF, AMADA 등 주요 기업이 참가해 디지털 기반 절단·용접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프레스 및 성형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과 국내 전문기업이 참여해 자동화 흐름을 제시한다.
□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운영되는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AI 자율제조 시대의 핵심 기술을 집약한 미래 제조 플랫폼이다.
ㅇ 인터엑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로봇·엔지니어링 기업이 참여해 디지털트윈, AI Factory, MES, 통합 자동화 솔루션, 3D프린팅·적층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제조 DX 전주기 기술을 선보인다.
ㅇ 특히 특별전 내 디지털 제조기술 테마관 중 하나인 ‘Machine on AI 테마관’에서는 글로벌 표준 기반 AI 자율제조 실증 시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비 중심의 기존 전시를 넘어 데이터 기반 자율제조로 확장되는 제조 기술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SIMTOS 2026 기간에는 글로벌 제조 트렌드 공유부터 신제품 발표회, 첨단 기술 정보 교류까지 산업 전문가·기술 리더·실무 엔지니어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ㅇ 글로벌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는 ‘AI-Driven Next-Generation Manufacturing’이라는 대주제 아래, 10개의 세부 주제별로 60여 개의 세션이 발표된다. 이를 통해 피지컬AI, 디지털트윈, 다크팩토리 등 최신 제조 AX 트렌드와 우주항공·자동차 등 수요산업의 혁신 전략을 공유한다.
ㅇ 또, 생산제조 분야 여성 인재의 성장과 연결을 지원하는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에서는 산업계 여성 리더 강연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업체의 신제품·신기술 런칭 발표회장이 될 ‘오픈스테이지 세미나’에서는 디지털제조 트렌드 선도를 위한 혁신 기술이 발표된다.
ㅇ 이밖에도 SIMTOS 2026에서는 채용 플랫폼인 커리어커넥트(채용박람회)가 오프라인 잡페어(현장 상담·면접)와 온라인 채용관으로 운영되며, 바이어상담회(MatchMaking4U), 테크니컬 가이드투어, 스마트 스탬프투어 등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SIMTOS 2026은 대한민국 제조혁신의 방향을 가늠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플랫폼이다.
ㅇ SIMTOS 사무국은 “글로벌 제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융합 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며 “절삭가공부터 로봇·디지털 제조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SIMTOS를 통해 제조업의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ㅇ SIMTOS 2026 참관을 위해서는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SIMTOS 공식 홈페이지(simtos.org)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사전등록 시 전시 및 부대행사 정보와 관심 기업·제품 정보를 뉴스레터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ㅇ 한편, 1984년 대한민국 최초의 공작기계 전시회로 출발한 SIMTOS는 40여 년간 국내 제조혁신의 흐름을 함께해 왔다. 절삭·정밀가공 중심 전시회에서 출발해 자동화·로봇·디지털 제조를 아우르는 종합 생산제조기술 플랫폼으로 성장한 SIMTOS는 이제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전시·상담·컨퍼런스·인재매칭이 결합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글로벌 Top 전시회’로 지정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표 제조산업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