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 와이어/튜브 산업전 ‘wire & Tube 2024’ 성공개최 예고

2024-02-07
  • ‘지속가능성’, ‘탄소중립’, ‘에너지 효율성’, ‘수소에너지’ 등. 트렌드 집중 조명 
  • 65개국 2,300개 기업 출품, 118,000 sqm 대규모 개최
  • 첫 참가 기업 다수, 혁신 기술 대거 출품 예고
  • 전기통신, 건설, 자동차, 화학/가스/석유 등 응용산업 분야를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 진행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분야 글로벌 1위 전시회 ‘독일 뒤셀도르프 wire & Tube 2024 (와이어/튜브 2024)’가 오는 4월 15일 – 19일 개최된다.


올해 65개국 2,300개 기업이 참가해 118,000 sqm의 대규모로 열린다. 2,300개 기업 중 2/3가 해외 참가사로, wire & Tube는 메쎄 뒤셀도르프의 여러 전시회 중 가장 높은 국제성을 자랑한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신규 진입한 기업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신기술/신제품 시연을 더욱 기대할 만 하다.


튜브 전시회 주요 전시품목으로 튜브/파이프 제조 기계, 부자재, 테스트 엔지니어링, 철/비철금속/플라스틱/유리/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의 튜브, 프로파일 및 기계류가 있다. 튜브/파이프는 1-7홀을 사용하며, 특히 1홀에서는 플라스틱 튜브와 파이프 전시를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된다. 1홀 방문 시 제조 및 프로세싱 업계에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플라스틱 튜브를 찾아볼 수 있다.


와이어 전시회는 제조 및 가공 기계,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툴, 보조가공기술 원료, 특수 와이어 및 케이블, 제어계측 기술, 유리섬유, 실험 기술, 특수 분야 등을 다룬다. 9-17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홀플랜 및 참가사 목록은 홈페이지 내 Exhibitors & Products 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wire & Tube 전시회는 다양한 응용산업의 필수 전시회이다. 주요 분야로는 석유 화학 및 가스, 자동차, 건설 및 전기통신이 포함된다. 이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특별행사가 전시회 내내 진행된다. 실제로 지난 회차 방문객의 97%가 해당 전시회를 산업 트렌드의 중심지로 꼽으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올해는 수소/e-모빌리티 회의, ecoMetal-trails 투어, SawExpo (절단/밀링) 포럼 등 다수의 행사가 진행된다. 그린철강, 글로벌 와이어/튜브 산업 동향, 트렌드 분석 및 인사이트를 얻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청주상공회의소 공동관 및 개별 48개사가 참가한다. 개별 기업으로는 제우테크노,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 세아홀딩스, 하이스틸, YCP, 효동기계 등이 있다. 공동관 참가사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최신 참가사 리스트는 홈페이지에 계속 업데이트된다.


참관 희망 시 wire & Tube 2024 공식 홈페이지 티켓샵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www.wire-tradefair.com, www.tube-tradefair.com) 이밖에 참가사, 제품, 산업 뉴스와 트렌드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도 함께 열람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전시회 주최사 또는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fo@rmesse.co.kr, 02-798-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