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적외선 히터 장착”
구동계 단일메이커 전동사출기 출시

김대근
㈜동신타이멕 대구영업소 소장
“국내 최초로 사출성형기에 적외선 히터를 장착 했습니다” 김대근 동신타이멕 대구영업소장은 “이번 ‘코플라스 2025’에 참가하면서 적외선 히터를 탑재한 120 170 220톤 하이브리드 사출기 3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들 모델은 일반 사출기보다 높은 최대 600도까지 온도를 올릴 수 있어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사출기에 적외선 히터를 적용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 소개되는 것”이라며 “플라스틱 제품성형과정에 안정적인 고온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온도 변화에 따른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적외선 히터를 탑재한 ‘동신 사출기’는 예열시간이 타사제품에 비해 50% 적게들어 에너지 세이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예열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점을 지니고 있다”며 “적외선 히터를 감싸고 있는 보온재 표면 온도도 타사제품에 비해 낮아 작업자들의 화상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올 하반기에는 시스템, 서보드라이버, 서보모터, 볼스크류 등 사출기 구동계를 단일 메이커로 구성한 전동사출기 4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당분간은 하반기에 출시될 전동사출기의 안정화 작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근 소장은 “이번 ‘코플라스 2025’를 계기로 동신유압이 동신타이멕으로 새롭게 출발함으로써 개선된 하이브리드 사출기 생산과 AS 및 유통망의 건재함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며 “하반기 국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자동차 시장 상황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첫 적외선 히터 장착”
구동계 단일메이커 전동사출기 출시
김대근
㈜동신타이멕 대구영업소 소장
“국내 최초로 사출성형기에 적외선 히터를 장착 했습니다” 김대근 동신타이멕 대구영업소장은 “이번 ‘코플라스 2025’에 참가하면서 적외선 히터를 탑재한 120 170 220톤 하이브리드 사출기 3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들 모델은 일반 사출기보다 높은 최대 600도까지 온도를 올릴 수 있어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사출기에 적외선 히터를 적용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 소개되는 것”이라며 “플라스틱 제품성형과정에 안정적인 고온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온도 변화에 따른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적외선 히터를 탑재한 ‘동신 사출기’는 예열시간이 타사제품에 비해 50% 적게들어 에너지 세이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예열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점을 지니고 있다”며 “적외선 히터를 감싸고 있는 보온재 표면 온도도 타사제품에 비해 낮아 작업자들의 화상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올 하반기에는 시스템, 서보드라이버, 서보모터, 볼스크류 등 사출기 구동계를 단일 메이커로 구성한 전동사출기 4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당분간은 하반기에 출시될 전동사출기의 안정화 작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근 소장은 “이번 ‘코플라스 2025’를 계기로 동신유압이 동신타이멕으로 새롭게 출발함으로써 개선된 하이브리드 사출기 생산과 AS 및 유통망의 건재함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며 “하반기 국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자동차 시장 상황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