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케이 “재활용 영역에 필수 장비” 광범위한 설계로 선별력 인증 호평

“재활용 영역에 필수 장비”

광범위한 설계로 선별력 인증 호평 


좌측부터 지엠케이 황재형 대표, 지녹스 해외영업총괄 준주, 영업과장 웬디황, 지엠케이 엄정숙 과장


“광범위한 테스트를 통해 고객 및 유통업체로부터의 요청사항을 맞춰주고 유럽 엔지니어링 파트너를 포함한 국제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플라스틱, 타이어, 목재 재료, 전자 폐기물, 리튬 이온 배터리 및 가전 제품 처리를 위한 첨단장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총대리점인 지엠케이 황재형대표와 공동 참가한 준주 지녹스 해외영업총괄은 “‘코플라스 2025’ 참가를 계기로 ‘지녹스’(Genox)라는 브랜드를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알리게 됐다”며 “플라스틱 파쇄기, 분쇄기, 일체형 파-분쇄기, 세척 시스템은 Genox 제품군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파쇄, 건조, 공기 선별 및 밀도 선별을 포함한 Genox의 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 시스템도 오늘날의 재활용 영역에 필수적”이라며 “이 공정은 광범위하게 설계되었고 선별력이 인증되었으며 이후 전 세계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Genox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경험이 풍부한 비즈니스 파트너 및 유통업체로 구성된 포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의 제품 수요와 경험에 대한 피드백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며 “빠른 배송을 위한 예비 부품 및 표준 사양 장비와 각각의 목표 시장으로의 빠른 배송 및 서비스를 위한 표준 사양 장비의 대규모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웬디황 지녹스 영업과장은 “Genox의 전담 서비스 팀은 설치, 시운전, 작업자 교육, 고장 진단, 수리 및 정기 유지 보수를 포함한 포괄적인 지원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다국어 지원 팀과 파트너 회사 네트워크는 전 세계의 문의를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총대리님인 지엠케이에서 참가하는 RETECH 2025(8월 27일~29일) 전시회 때 내한 할 것이라 밝혔다.